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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 비탈면 녹화공법-다원녹화건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조회수 : 5781
도로·철도·택지조성 등 각종 건설공사때 부득이하게 발생하는 절·성토 비탈면을 해당 지반의 종류 및 특성에 맞게 친환경적으로 녹화하는 공법이 개발됐다.

다원녹화건설(김용각=서울)은 최근 ‘자연분해성 섬유를 이용한 토사 및 풍화암 비탈면 녹화공법’을 개발, 건설교통부로부터 신기술 461호로 지정받았다.

신기술은 비탈면의 지반종류 및 특성에 맞는 녹화공법을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즉, 토사 비탈면과 같이 식생환경이 양호한 곳에는 ‘그린네트 공법’을, 풍화토 및 풍화암 등 식생환경이 불량한 비탈면에는 ‘코매트 공법’을 적용하도록 했다.

그린네트 공법은 기존의 종자살포공법을 개량하고 자연분해성 섬유를 이용한 피복재를 개발, 녹화효과를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녹화시공 했을 때 발생했던 표면 토사와 종자의 유실, 초기 발아 때 비탈면 표면 파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했다.

코매트 공법은 식생환경이 불량한 곳에 적합하도록 식생기반재와 살포공법을 개발했다.

풍화암 비탈면은 식생조건이 불량하고 식생 후에도 빗물 등에 의해 식생기반재가 탈락하는 문제점이 상존해 있었다.

또 급경사지에 시공할 경우에는 식생기반재가 하부로 흘러 내려 시공성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러나 코매트 공법에 사용되는 식생기반재에는 자연분해성 장섬유가 혼입돼 있어 초기 발아를 촉진시키고 식생기반재의 탈락을 방지함은 물론 일정시간이 경과한 후에는 완전분해되도록 했다.

특히 이 공법은 살포 때 장섬유와 식생기반재를 동시에 뿜어 붙이는 건식공법을 채택, 시공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김용각 대표는 “건설공사 현장뿐만 아니라 석산개발 등으로 훼손된 비탈면의 생태복원에 적용해도 효과가 높다”며 “기존 녹화공법보다 최고 65%의 공사비 절감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02)539-8344

출처 - 일간건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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