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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 D-ROG 공법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조회수 : 5754
 
구조물의 증축 등으로 기초지반의 내력이 부족하거나 침하가 발생한 구조물을 신속히 복원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지승구조건설(대표 고효석)이 개발, 최근 건설교통부로부터 신기술 470호로 지정받은 ‘다수의 주입관에 미세·순환·반복주입 제어방식을 이용하여 지반보강 후 구조물을 복원하는 공법’이 그 것.

‘D-ROG(Digitalized Restoring On Grout) 공법’으로 명명된 신기술은 특수 그라우트재를 최대 128개소에서 동시 주입, 신속하게 기초지반을 보강해 침하된 구조물을 원상태로 복원시킨다.

특히 작업공정이 간단할 뿐 아니라 특수하게 제조된 그라우트재의 주입과 동시에 첨단 계측기를 통한 계측 관리로 구조물 전반에 균등한 접지압을 형성시킴은 물론 ㎜ 단위의 정밀 복원이 가능한 공법이다.

지금까지의 관련공법은 신속한 복구보다는 추가 침하를 방지하는 데 주안점을 둬 왔다.

특히 단순 추측시공으로 시공결과에 대한 품질확보나 시공 데이터를 확보할 수 없는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또한 구조물 내부로 대형장비를 반입해야 되므로 시공이 불가능해지거나 구조물에 2차 파괴를 가져오는 경우도 적지 않았던 것으로 평가된다.

이 공법의 원리는 시멘트 및 초미립자(분말도 1,3000㎝/g)의 중결성 그라우트재를 지반에 침투·압밀·할렬 주입, 지반내 공극 및 간극을 메움으로써 지반을 보강하는 것이다.

하부지반이 보강돼 더 이상 투입될 공간이 없게 되면 주입관에 재료가 누적돼 압력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주입재료를 급결성 그라우트재로 변경하는 것이 신공법의 특징이다.

지반내 공극이 완전히 충진돼 재료흡수가 불가능한 상태에서 펌프를 통해 급결성 그라우트재를 계속 공급하면 해당 주입관에 주입재가 점차 누적돼 압력이 상승하게 된다.

이어 누적된 주입압력이 상부 하중보다 커지는 순간 상부 구조물에 변위가 발생하고, 변위발생으로 구조물과 지반 사이에 생성된 틈으로 주입재가 충진된다.

투입된 주입재는 상부 구조물의 재침하 전에 굳어져 0.1㎜ 내외의 얇은 점막을 형성함으로써 구조물을 미세하게 복원한다.

신기술은 건축물이나 공장·주차장바닥 등과 같은 콘크리트공장, 박스구조물, 옹벽, 맨홀, 침사지, 활주로, 도로포장 등의 침하를 복원하는데 효과적이다.

또 구조물 증축, 리모델링, 용도변경 등을 할때 기존 기초지반의 내력을 증진하거나 차수 및 배면 그라우팅에도 적용할 수 있다.

고 사장은 “복원 후 간단한 구조체 보수·보강으로 구조물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불안감 해소 및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공법”이라며 “여타 공법에 비해 안전성, 경제성, 작업성 측면에서 우수해 국내 시공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존 토목공법으로 해결할 수 없어 사업자체가 취소되거나 불가능했던 많은 프로젝트에 적용시킬 수 있다”며 적극 활용을 기대했다. (02)420-1088

출처 - 일간건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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